고집 센 혁신가와 막무가내 바보
언제 멈춰야 하고, 언제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지나고 나서도 명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질문들이 그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 시나리오 1 (S1)(A) 시점에 AdWords 캠페인을 시작합니다.(B)… 더 보기 »고집 센 혁신가와 막무가내 바보
언제 멈춰야 하고, 언제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지나고 나서도 명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질문들이 그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 시나리오 1 (S1)(A) 시점에 AdWords 캠페인을 시작합니다.(B)… 더 보기 »고집 센 혁신가와 막무가내 바보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켰다(Software ate the world)’는 말이 있죠. Uber와 Airbnb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시장 자체를 완전히 뒤흔들고, 기존의 룰을 새롭게 정의했죠. 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이 ‘파괴적 혁신(Disruption)’-과연 그 본질은 무엇일까요? ‘파괴적 혁신(Disruption)’이라는… 더 보기 »어떤 종류의 파괴적 혁신(Disruption)인가?
이제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직접 답변해주면서 기존 웹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이 급격히 줄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파괴적인 유통 채널이 등장하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이제 인간 개발자보다 4배 빠른 속도로 Neon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있으며,… 더 보기 »아주 강력한 새로운 유통 채널의 등장
Selectorate Theory(선택 집단 이론)로 권력 구조를 이해하기 내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는 데 가장 유용하다고 느꼈던 사고 방식 중 하나는, 경영대학원이나 테크 블로그가 아니라 정치학에서 나왔다. 바로 Bruce Bueno de Mesquita가 주로 발전시킨 ‘Selectorate Theory(선택… 더 보기 »겉보기엔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결정이 사실은 완벽하게 합리적인 이유
기존 일을 더 잘하기 vs 완전히 새로운 일을 하기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우리는 보통 두 가지 방식으로 그 기술을 활용하게 됩니다. 첫째, 기존에도 할 수 있었던 일을 더 빠르고, 저렴하고, 쉽게, 혹은 더 높은 품질로… 더 보기 »기존 일을 더 잘하기 vs 완전히 새로운 일을 하기
Jason Fried와 David Heinemeier Hansson은 Basecamp의 창립자입니다. 이 글은 그들의 저서 Rework 중 제가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다섯 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무언가를 시작하세요 우리 모두 “내가 eBay 아이디어를 생각했었는데, 그때 실행만 했어도 지금쯤 억만장자가… 더 보기 »Basecamp 창업자들의 5가지 생각
Alex Karp는 팔란티어(Palantir)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입니다. 이 에세이는 그의 저서 『The Technological Republic』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대중의 반감 (The Disapproval of the Crowd) 20세기 초 벽화를 그렸던 미국 화가 토마스 하트 벤튼(Thomas Hart Benton)은, 현대미술이 대중에게 친숙한… 더 보기 »대중의 반감 (The Disapproval of the Cro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