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 이게 되네?
‘이게 되네?’ 카카오벤처스가 진행하는 오피스아워의 이름이다. 사업 계획서 없이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이나 서비스를 보면서 VC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세션이다. 사실 2월의 주제는 AI를 업무에 내재화한 서비스였나 아마 그랬을텐데, 기온별 옷차림 을 만든 김에 신선하고 날카로운… 더 보기 »카카오벤처스 이게 되네?
‘이게 되네?’ 카카오벤처스가 진행하는 오피스아워의 이름이다. 사업 계획서 없이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이나 서비스를 보면서 VC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세션이다. 사실 2월의 주제는 AI를 업무에 내재화한 서비스였나 아마 그랬을텐데, 기온별 옷차림 을 만든 김에 신선하고 날카로운… 더 보기 »카카오벤처스 이게 되네?
문제의 연속이었지만, 하나씩 해결해 나간 기온별 옷차림 | 오늘 뭐 입지? 위치, 속도 등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장 크리티컬한 문제 하나를 찾아냈다. 애플 날씨 앱, 기상청 날씨 예보, 아큐웨더 날씨 예보와 내가 만든 서비스의 온도가… 더 보기 »서비스와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다
클로드 코드와 함께 각종 문제를 처리한 기온별 옷차림 | 오늘 뭐 입지? 문제 해결했을 때마다 그때 그때 적어놓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한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쓰는 게 어디야 하면서 문제 해결하면서 생각나는 부분을 최대한 써본다.… 더 보기 »클로드 코드와 함께 각종 문제 처리하기
Claude Code와 함께 Tech Stack부터 선정해서 만든 기온별 옷차림 | 오늘 뭐 입지? Cluade Code와 함께 Tech Stack 부터 설계하고 진행하니까 Claude Code가 여러가지 의존성 설치들을 진행해주고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의존성, 라이브러리 설치 이런… 더 보기 »클로드 코드와 함께 Tech Stack 부터 선정하기
결국 고민 끝에 만든 서비스는 오늘 뭐 입지? | 기온별 옷차림이다. 갑자기 무슨 날씨 앱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건 날씨 앱의 모양을 한 외출 및 옷차림 추천 서비스다. 환절기 때 온도차에 민감한 편이라서 항상… 더 보기 »오늘 뭐 입지? | 기온별 옷차림
바이브 코딩을 시작한데는 정말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나중에 이 이유들은 시간이 되면 하나씩 차차 풀어보기로 하고. 그 이유 중 하나는 AI라는 게 새로운 세상의 엑셀이 될 것만 같아서, 지금 배우지 않으면 뒤쳐지지 않을까 싶어서 배웠다.… 더 보기 »코딩의 ㅋ도 모르는데 바이브 코딩으로 이력서 페이지 만들기
AI와 함께하는 개발의 미래는 단순한 ‘감’이 아니라, 체계적인 구조에 달려 있다. 작성 방법: @NotebookLM을 활용해 유튜브 영상 5개를 요약하고, Dust를 통한 Claude 4 Sonnet에는 제공된 문서를 기반으로 “Vibe Coding에는 Context Engineering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더 보기 »바이브 코딩에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
말 한마디로 현실을 만드는 시대 감각과 전문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일의 세계 영향력 있는 AI 연구자 Andrej Karpathy는 2년 전 “가장 핫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는 영어(English)”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vibecoding(바이브코딩)”이라는 개념을 소개했는데, 이것은 AI에게 원하는 것을… 더 보기 »말 한마디로 현실을 만드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