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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카카오벤처스 이게 되네?

‘이게 되네?’ 카카오벤처스가 진행하는 오피스아워의 이름이다. 사업 계획서 없이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이나 서비스를 보면서 VC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세션이다. 사실 2월의 주제는 AI를 업무에 내재화한 서비스였나 아마 그랬을텐데, 기온별 옷차림 을 만든 김에 신선하고 날카로운… 더 보기 »카카오벤처스 이게 되네?

코딩의 ㅋ도 모르는데 바이브 코딩으로 이력서 페이지 만들기

바이브 코딩을 시작한데는 정말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나중에 이 이유들은 시간이 되면 하나씩 차차 풀어보기로 하고. 그 이유 중 하나는 AI라는 게 새로운 세상의 엑셀이 될 것만 같아서, 지금 배우지 않으면 뒤쳐지지 않을까 싶어서 배웠다.… 더 보기 »코딩의 ㅋ도 모르는데 바이브 코딩으로 이력서 페이지 만들기

바이브 코딩에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

AI와 함께하는 개발의 미래는 단순한 ‘감’이 아니라, 체계적인 구조에 달려 있다. 작성 방법: @NotebookLM을 활용해 유튜브 영상 5개를 요약하고, Dust를 통한 Claude 4 Sonnet에는 제공된 문서를 기반으로 “Vibe Coding에는 Context Engineering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더 보기 »바이브 코딩에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

말 한마디로 현실을 만드는 시대

말 한마디로 현실을 만드는 시대 감각과 전문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일의 세계 영향력 있는 AI 연구자 Andrej Karpathy는 2년 전 “가장 핫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는 영어(English)”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vibecoding(바이브코딩)”이라는 개념을 소개했는데, 이것은 AI에게 원하는 것을… 더 보기 »말 한마디로 현실을 만드는 시대